[더팩트 l 광양=김영신 기자] 광양시가 오는 8일 제7회 섬의 날 광양의 섬으로 '배알도'를 추천했다.
0.8ha 규모의 작은 섬 배알도는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 섬 정상에 오르면 섬진강 하구와 광양만, 하동 일대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소나무 숲 산책로와 정자는 방문객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해 질 무렵에는 섬진강 하구를 물들이는 노을과 해상보도교를 따라 펼쳐지는 야경이 볼만하다.bbb2500@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