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전참시' 최초 단독 게스트 출격…8일 방송


멤버 전원 스튜디오 출격
'거제 야호' 신드롬 후 달라진 일상 공개

그룹 리센느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MBC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제작진은 6일 "오는 8일 방송되는 410회에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프로그램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1일 방송에서는 리센느 원이가 출연해 고향인 거제를 찾은 모습과 새 숙소 입성기가 공개됐다. 이후 리센느와 '전참시' 모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번에는 다섯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더욱 솔직한 입담을 펼친다.

특히 '전참시' 출연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가 공개된다. 음악방송에서는 챌린지 요청이 쏟아졌고 사전 녹화 방청 경쟁률도 10배 이상 치솟았다고. 광고 문의는 100건 이상,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도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여전하다. 팀 내 '연예인 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하는가 하면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5월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에 공개된 영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일본 출신 미나미가 '갸루' 콘셉트로 변신한 영상에서 "거제 야호"라고 외친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발판으로 리센느는 2024년 8월 발매된 'LOVE ATTACK(러브 어택)'을 약 2년 만에 역주행시키는 데 성공했고 지난달 8일 발매된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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