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강상준과 안보현, 김재홍 감독, 배우 정은채, 김신비(왼쪽부터)가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2024년 방영된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0%(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총 14부작인 '재벌X형사2'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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