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하남=박아론 기자] 경기 하남 지역 하천과 계곡에서 100여 건이 넘는 불법 행위가 잇따라 적발됐다.
31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간 하천과 계국 불법 점용시설 집중 조사 결과 118건의 불법 행위를 단속했다.
이중 지방하천 41건, 소하천 7건 등 50건의 정비를 마쳤다.
나머지 단속 사항에 대해서도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시는 자발적인 원상 복구를 유도함과 동시에 미이행 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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