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문회 출석하는 홍명보 전 감독과 정몽규 전 회장 [TF포착]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국회로 들어서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국회로 들어서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했다.

국회 들어서는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

국회 들어서는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이동하는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국회 문체위는 이날 축구협회의 독단적 운영 의혹 전반에 대한 진상 규명과 홍명보, 위르겐 클리스만 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선임 과정 등에 대한 의혹 등을 살펴보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국회 들어서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

이동하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

증인 명단에는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사퇴한 홍 전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회 들어서는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국회 들어서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국회 들어서는 한준희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와 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이들은 해외 취업 등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전 이사는 지난 2024년 6월 홍 감독 선임을 주도하고 관철한 인물로 현재 캄보디아의 나가월드FC 기술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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