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 장년층 대상 무료 디지털금융 교육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금융 교육 이론과 실습…50세 이상 주민 누구나

대전시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5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을 운영한다. 갈마·가수원도서관 시니어 디지털 금융 교육 포스터 /대전 서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5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 장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육 과정이 무료 제공된다.

교육은 갈마도서관에서 오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가수원도서관에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도서관별 2회씩 운영된다. 전문 강사가 △디지털금융의 이해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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