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명주 기자]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28일 오전 경의선 선형의 숲에서 열린 '2026년 7월 집중 방역소독의 날'에 참석해 방역 활동을 벌였다.
이날 방역은 구 보건소와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참여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의선 선형의 숲과 샛터근린공원, 각 동 방역 취약지역에서 동시 방역을 실시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집중 방역소독의 날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활동을 이어가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안전수칙 준수와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