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센텀시티점, 아이웨어 '뭍' 팝업…내달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뭍 행사장에서 관계자가 제품을 착용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여름철 패션에 개성을 더할 수 있는 선글라스와 안경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28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백화점 4층 뉴컨템퍼러리에서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뭍은 'Curious Always'(언제나 호기심을 갖는)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아이웨어 브랜드다. 안경과 선글라스를 단순한 시력 교정이나 자외선 차단 용품에 머물지 않고 착용자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하는 패션 오브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일상복은 물론 휴양지 패션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웨어를 찾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아이웨어 제품을 1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휴가철에 활용할 수 있는 미니멀 바캉스백 1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브랜드 '미세키'(MISEKI)와의 협업 제품과 'MEND 컬렉션'을 동시에 구매한 고객에게는 폴라로이드 현장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newsbu@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