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상파울루 도착…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


브라질리아서 정상회담 뒤 이동

브라질 출장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오후) 브라질리아를 떠나 상파울루 과룰류스 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이 이날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에서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브라질 출장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오후) 브라질리아를 떠나 상파울루 과룰류스 공항에 도착했다.

공군1호기에서 내린 이 대통령 부부를 네우손 안토니우 타바자라 외교부 상파울루 대표부 대사, 엠마누엘 보스체티 과룰류스 공항 연방세관장, 이보 시우바 연방경찰청 상파울루주지청 부지청장 등이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상파울루에 도착해 다음날 동포 오찬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 이후 칠레로 향해 정상외교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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