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MJ, 8월 첫 피지컬 음반 발표…하반기 '열일' 예고


8월 19일 새 싱글 발매
첫 단독 팬미팅까지 개최하며 다채로운 활동 예고

그룹 아스트로의 MJ가 8월 19일 새로운 솔로 싱글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사진은 MJ가 1월 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엠제이)가 하반기 '열일 행보'로 솔로 활동의 새 챕터를 연다.

28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MJ는 8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표하고 솔로 컴백한다. 이번 싱글은 MJ의 솔로작 중 처음으로 실물 음반도 함께 발매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MJ는 싱글 발매 전 트레일러 프리뷰를 시작으로 TYPO(타이포)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 앨범 프리뷰, 콘셉트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FOOTAGE(푸티지) DORK(도크) 및 ADORABLE(어도러블) 버전, 콘셉트 포토 도크 및 어도러블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오픈해 컴백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MJ는 8월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을 개최해 컴백 활동과 시너지를 이룰 예정이다.

2021년 첫 디지털 싱글 'Happy Virus(해피 바이러스)'를 발표하고 정식 솔로 데뷔한 MJ는 매력적인 보컬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싱글 '12시 25분 (CLOCK)(클록)'을 발매했으며 2025년 8월에는 아스트로 멤버 진진과 유닛 주니지니(ZOONIZINI)를 결성하고 미니앨범 'DICE(다이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MJ가 솔로작에서 실물 음반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J는 음반 발매 전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판타지오

MJ의 새 싱글과 팬미팅 'The Hangout'의 구체적인 정보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