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한병도 운영위원장(왼쪽)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한 위원장은 "국회가 장기간 공전하며 민생법안이 잠들어 있다. 늦은 출발인 만큼 더 부지런히 달려야 한다"며 "운영뒤가 일하는 국회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선 국민의힘 몫 간사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선임했다. 앞서 여당 간사로는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선임됐다. 또 국회법 개정안과 인사청문회법 개정안 등 63건의 법률안을 운영개선소위에, 청원 3건을 청원심사소위에 각각 회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