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첫아이 출산…"따뜻한 축하 부탁"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결혼 4년 만의 경사

배우 남궁민(왼쪽)과 진아름 부부가 26일 득남했다./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의 소속사 앤케이앤필름 관계자는 27일 <더팩트>에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26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어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단란한 가정을 꾸린 남궁민 진아름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얻게 됐다. 앞서 지난 6월 진아름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앤케이앤필름 관계자는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란다"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남궁민 진아름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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