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갯벌' 바라보는 관람객들 [포토]

[더팩트 | 부산=박상민 기자] 관람객들이 2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 개관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국 공식 전시관 대한민국관에서 '한국의 갯벌' 관련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대한민국관에서는 대한민국의 세계유산·인류무형유산·세계기록유산과 국가유산 정책, 국제협력의 성과를 살펴볼 수 있다.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종교계, 사회재단 등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는 특별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자연유산 확장 등재 여부는 25일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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