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청량 하이틴의 정수를 보여줬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17일부터 23일까지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School-style(스쿨-스타일) 버전'으로 명명된 콘셉트 포토에서 유니스는 리본 타이와 니트 베스트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교복 스타일링으로 하이틴 감성을 표현했다.
또 이들은 디지털카메라와 다이어리, 사탕, 선글라스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더해 설렘 가득한 수학여행을 떠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니스의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은 Y2K 무드가 깃든 일본 팝 컬처 감성을 바탕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을 담아낸 작품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GimmeSummer☆'를 비롯해 'MoshiMoshi♡(모시모시♡)', 'mwah…(므와...)', 'BBYBBY(베이비베이비)', 'SWICY(스위시)' 일본어 버전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이들은 17일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GimmeSummer☆(ギミサマ☆)(김미서머☆(기미사마☆))'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유니스는 자신들의 첫 서머송 'GimmeSummer☆'에서 사랑과 우정에 바쁜 소녀들의 진짜 청춘을 그려냈다.
유니스는 31일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혀지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