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해인, 출산 후 2막 시작…린브랜딩 전속계약


2023년 결혼 후 슬하에 두 아이 둬
린브랜딩 "폭넓은 활동 펼치도록 전폭적인 지원할 것"

그룹 라붐 출신 해인이 린브랜딩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해인의 경험을 존중하며 향후 폭넓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린브랜딩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해인이 린브랜딩에 새 둥지를 틀었다.

린브랜딩은 24일 "해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해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인은 지난 2014년 그룹 라붐 멤버로 데뷔해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Hwi hwi(휘휘)' 등의 곡을 발표하고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해인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온 해인은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방송은 물론 커머스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할 계획이다.

해인의 향후 활동 계획과 프로젝트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린브랜딩에는 그룹 KIIRAS(키라스)를 비롯해 방송인 최은경과 김빈우, 요리연구가 홍신애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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