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집중검사실에서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를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관세청은 26년 상반기에 국경단계에서 총 767건, 1007kg의 마약을 적발했다. 이는 약 3358만 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적발 건수 24%, 중량 62%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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