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K-Display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2일 오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이 삼성디스플레이의 XR 디바이스로 아이돌 무대를 체험하고 있다.
K-Display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디스플레이 전문 국제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양대 패널 기업과 국내외 소재 부품 장비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개막 당일인 이날 전은수,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문해 제품들을 살펴보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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