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해인 기자]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전 9시29분께 경기 과천시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 사무실에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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