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결선 투표 시작


20일부터 8월 3일까지 2주간 진행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9월 19일 부산에서 개최

방탄소년단 플레이브 알파드라이브원 코르티스 엔시티 위시 스트레이 키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등이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부문 결선 투표 후보에 올랐다. /각 소속사

[더팩트|박지윤 기자]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결선 투표의 막이 올랐다.

지난 20일 정오부터 오는 8월 3일 정오까지 2주간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부문 결선 투표가 진행 중이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투표로, 여름 부문은 지난 4월부터 6일까지 OST 및 이벤트성 컬래버레이션을 제외하고 음원을 발매한 모든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다.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사전 투표 결과 김기태, 넥스지, 동해, 미야오, 민기, 박창근, 방탄소년단,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엔시티 위시, 이세계아이돌, 코르티스,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 트레저, 플레이브, 황치열(팀명 가나다 순)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던 총 20팀이 결선 투표 대상으로 올랐다.

앞서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Come Over(컴 오버)'가 정상에 오르며 압도적인 화제성과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어 2위에는 플레이브의 'Born Savage(본 새비지)'가, 3위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RUN IT(런 잇)'이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팬덤 파워를 보여줬다.

결선 투표를 거쳐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한 2위는 273번 버스 광고, 3위는 부산 서면 세로형 미디어보드 광고 노출 특전이 각각 제공될 예정이다.

투표는 온라온 종합 매체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전문 종합 서비스 팬앤스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별'과 '무지개별'을 비롯해 동영상 광고 시청 후 참여 가능한 '동영상 투표'까지 총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상위 20팀에 오른 만큼,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순위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프리미엄 음악 축제로,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아이딧,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키키, 트리플에스가 이름을 올린 1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은 데 이어 리센느, 싸이커스,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최예나,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차 라인업으로 합류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아티스트들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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