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고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규모 확대


SNS·홈페이지 참가 신청…내달 31일 마감

KB국민카드가 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와 사랑의 신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B국민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KB국민카드가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해외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KB국민카드는 '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와 '사랑의 신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의류와 신발, 가방, 학용품, 영문도서 등을 모아 나눔상자에 담아 기부하는 활동이다.

'사랑의 신발 만들기'는 참가자가 제공받은 제작키트로 직접 신발을 완성해 보내는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제작한 신발은 해외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31일까지 KB국민카드 공식 SNS 채널과 '함께하는 한숲'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난 겨울 진행한 봉사활동에서 조기 마감될 만큼 지원 규모를 늘렸다는 설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해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희망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