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무혐의' 권익위 압수수색

정승윤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024년 7월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사건을 종결 처리한 의결서 전문을 공개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정인지 기자]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0일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한 국민권익위원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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