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태환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한은 금통위는 16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한은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기준금리를 총 1.00%포인트 인하한 뒤 올해 5월까지 연 2.50%로 동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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