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 제10대 복지문화위원회는 지난 13일과 15일 양일간 문화체육국, 복지정책국, 도서관본부 등 소관 부서와 첫 소통간담회를 열고 전반기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집행부 간 첫 만남으로, 상호 인사를 나누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문화 인프라 확충, 도서관 운영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정선희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며 "복지문화위원회와 집행부가 천안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앞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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