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전시 첫날부터 몰린 뜨거운 관심 [TF사진관]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가 개막한 11일 오전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를 찾은 방문객들이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의 토토로 모형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제주=송호영 기자

한 방문객이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 조형물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더팩트 | 제주=송호영 기자]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가 개막한 11일 오전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를 찾은 방문객들이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의 토토로 모형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938평 규모로 개막한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천공의 성 라퓨타'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세계관을 체험형 전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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