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0~11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청년을 위한 취업·창업·주거·금융 등을 소개하는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가 올해 발표한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맞춰 청년들의 진로와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존 △성장존 △특별존 △컨퍼런스존으로 분류돼 운영된다.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수당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37명의 청년이 현직자멘토로 참여한 소그룹 멘토링이다. IT, 금융, 마케팅, 언론, 출판, 창업 등 20여개 분야 멘토들이 참여해 취업 준비와 커리어 설계 경험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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