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부산환경공단이 하반기 신입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조직 비전과 조직문화를 공유했다.
9일 부산환경공단에 따르면 하반기 신입 직원 37명은 8일 'CEO 공감 토크'를 통해 이근희 이사장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신입 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부산환경공단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공유하고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입 직원들은 입사 포부와 부산환경공단 생활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 적응 과정에서 느낀 궁금한 점과 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이사장은 신입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부산환경공단의 경영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조직생활과 업무 적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근희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서로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