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2026년 상반기 신규 직원 임용식 개최


상반기 총 18명 선발…일반직·공무직 등 15명 우선 임용

대전도시공사가 9일 본사에서 일반직과 공무직 등 총 18명이 선발된 2026년 상반기 통합채용 신규 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대전도시공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2026년 상반기 통합채용 신규 직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력 배치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통합채용에서는 일반직과 공무직 등 총 18명이 선발됐으며 이 가운데 15명이 우선 임용됐다.

우선 임용된 인원은 일반직 10명과 공무직 5명으로 일반직은 행정 1명, 기술 4명, 전문 5명이며 공무직은 기계 1명, 환경관리원 1명, 경비 3명이다.

임용 예정자 3명은 향후 사업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모집 직렬을 세분화해 직무 중심의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앞으로 대전도시공사는 행정·기술 등 다양한 인재 확보를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들이 입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체계적인 인사·교육 시스템을 통해 대전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직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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