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닥이 3% 넘게 하락하며 장중 800선을 내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3.83포인트(2.66%) 내린 7,452.48로 출발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14.84포인트(1.79%) 내린 816.39로 거래를 시작해 하락 폭을 키워 장중 800선을 내줬다. 코스닥이 700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7원 내린 1522.5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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