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 제1차 정무위 전체회의..'비어있는 국민의힘 의원석' [TF사진관]

유동수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여당 간사로 선임된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유동수 위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유동수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정무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간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원 구성 협상의 핵심 쟁점이었던 법제사법위원장을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을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선출하자 이에 반발해 자당 의원 전원의 상임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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