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용인=박아론 기자] 경기 용인시는 용인중앙시장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BI는 시장의 영향력이 지역사회로 뻗어 나가는 모습을 중앙에서 사방으로 퍼지는 모양으로 구현했다.
또 다채로운 색상을 넣어 시장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브랜드 개발은 지난 2025년 시 통합도시브랜드 디자인 요소가 반영됐다.
시는 용인중앙시장의 정체성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이고자 BI 개발을 추진했다.
시는 BI를 종이 쇼핑백과 각종 홍보물, 안내물, 온라인 콘텐츠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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