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배정한 기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5일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한다"라고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제9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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