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여름방학 지역 기업 4곳서 진로체험 중고교생 150명 모집


용인FC·다보스병원·한국야쿠르트·크래프톤 등 4곳서 실무 경험 기회 제공

프로그램 안내 홍보물. /용인시

[더팩트ㅣ용인=박아론 기자] 경기 용인시는 여름 방학 기간 지역 기업 4곳에서 진로 체험을 할 중·고등학생 150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기업은 용인FC, 다보스병원, 한국야쿠르트(HY), 크래프톤 등 4곳이다.

기업별 참여 일정과 모집 인원은 △용인FC 이달 19일, 20일, 20명 △다보스병원 다음 달 20일, 21일, 60명 △한국야쿠르트 이달 30일, 20명 △크래프톤 다음 달 13일, 50명이다.

시는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와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맞SU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지원 희망 학생은 프로그램 안내 홍보물 QR코드에 접속해 신청 양식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앞서 올해 상반기 용인세브란스병원, 다보스병원, hy(한국야쿠르트), 용인FC 등 7개 기관과 협력해 초·중·고등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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