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다이닛 팝업…SNS 인기 '젤리 백' 선보인다

다이닛(DEINET) 팝업스토어 관계자들이 젤리백을 홍보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미니멀 패션 브랜드 '다이닛'(DEINET) 팝업스토어를 열고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젤리 백'을 선보인다.

2일 신세계 센텀시티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3일까지 백화점 4층 뉴컨템퍼러리 매장에서 운영된다.

팝업에서는 여름철 대표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젤리 투 웨이 백'과 '젤리 투 웨이 미니 백'을 비롯해 다이닛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행사 기간 제품을 20~7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오는 5일까지는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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