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지각' 변덕쟁이 장마를 기다리는 풍경 [TF사진관]

정체전선이 남하하며 늦은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의 한 상점에 우산들이 진열돼 있다. /송호영 기자

상점 외부에 우산과 비옷이 진열돼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정체전선이 남하하며 늦은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의 한 상점에 우산들이 진열돼 있다.

우산을 접은 채 걷고 있는 시민.

이날 서울은 제주 남쪽 먼 바다로 남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였다. 이에 따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낮았다.

휴대용 선풍기를 손에 든 시민.

기상청은 일요일부터 다음 주 초에 걸쳐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으로 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미끄럼 주의 안내판이 세워진 빗물받이.

동대문역 출구에 걸린 주인 없는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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