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욕망, 복수로 얽힌 이야기 '가족관계증명서' [TF사진관]

배우 박솔라와 임지은, 김미숙 감독과 배우 박세영, 한고은, 성이언(왼쪽부터)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박솔라와 임지은, 김미숙 감독, 배우 박세영, 한고은, 성이언(왼쪽부터)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자신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배우 박세영은 한국화를 전공한 예비 작가 나지니 역을 맡았다.

총 120부작으로 구성된 '가족관계증명서'는 오는 6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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