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슨, 하츠투하츠와 협업한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 출시


하츠투하츠 2집 미니 앨범 콘셉트
압구정 팝업스토어·한정 굿즈로 팬심 공략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해 여름 한정 플레이버 레몬탱(Lemon Tang)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베러스쿱크리머리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해 여름 한정 플레이버을 선보이며 팬심과 입맛을 동시에 공략하고 나섰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벤슨이 하츠투하츠와 협업한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Lemon Tang)'과 한정판 굿즈 3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몬탱의 시원 상큼한 콘셉트를 아이스크림과 매장에 반영한 프로젝트다.

레몬탱은 치즈케이크 베이스에 레몬크림 시럽과 치즈케이크 큐브, 레몬 팝핑캔디 토핑을 더한 맛으로 이날부터 31일까지 전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츠투하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싱글컵과 음료 컵 슬리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레몬탱 플레이버 구매 고객에게는 멤버들의 손글씨 스티커팩을 제공한다.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는 오는 12일까지 앨범 콘셉트를 담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키링, 티코스터, 핀배지 등 한정 굿즈도 판매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슨은 지난해 걸그룹 엔믹스(NMIXX)와 손을 잡고 신규 플레이버 '블루 밸런타인'을 선보이는 등 K팝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bsom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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