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영 경기도의원, 임기 첫날 민생 속으로

임기 첫날인 1일 경로당을 찾은 전자영 경기도의원. /전자영 도의원

[더팩트ㅣ용인=이승호 기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제12대 의회 임기 첫날인 1일 학교와 경로당을 돌며 민생 현장을 챙겼다.

전자영 의원은 이날 상갈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굣길 안전을 점검하고 학부모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안전시설 확충과 통학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 기관과 협의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보라초등학교 도서관을 찾아 학교도서관 조성 사례를 살피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미래교육 환경 조성, 교육 현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도 들었다.

상갈1통·3통 경로당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임기 시작 인사를 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살폈다.

전자영 의원은 AI 정책소통 플랫폼 '똑톡'도 상시 운영해 주민들의 정책 제안을 실시간으로 접수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기로 했다. 주민과 함께 정책을 만드는 참여형 의정활동이다.

전 의원은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꼼꼼히 살피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겠다"며 "선거 기간 약속드린 정책을 하나씩 실천해 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등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하겠다"면서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의정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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