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출석한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TF사진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앞줄 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국조특위 출석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앞줄 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2차 기관 보고를 실시했다. 지난 1차 보고 이후 8일 만이다.

특위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노택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등을 상대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시의 보고 체계와 의사결정 과정, 기관별 대응 등을 질의했다.

지난 1차 기관보고에서 중앙선관위원과 서울시·송파구 선관위원장 등 증인 16명이 불참해 비판이 이어지자 뒤늦게 출석해 사과했지만, 이번 2차 보고에는 여야가 채택한 증인 60명 가운데 4명을 제외한 전원이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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