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린다.
배급사 오드·㈜마인드마크·㈜하이브미디어코프는 1일 영화 '마티 슈프림'(감독 조쉬 사프디)의 주인공 마티 마우저(티모시 샬라메 분)가 꿈을 위해 치열하게 달리는 순간을 담은 다이내믹 스틸을 공개했다.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굿타임' '언컷 젬스' 등을 연출했던 조쉬 사프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다이내믹 스틸은 탁구를 인생 역전의 발판으로 삼은 마티 마우저의 끈질긴 집념을 담아냈다. 거리를 전력 질주하는 모습부터 경기장을 압도하는 눈빛 그리고 몸을 던져 공을 받아내는 역동적인 플레이까지 숨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장면은 파란만장한 마티 마우저의 여정을 예고한다.
특히 힘 있는 몸놀림으로 구현한 탁구 경기의 박진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티 슈프림' 제작에도 참여한 티모시 샬라메는 깊이 있는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약 6년간 탁구 훈련에 임했다.
'마티 슈프림'은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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