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펜타포트' 3년 연속 출연…첫 메인 스테이지 입성


국내 최대 록 페스티벌 연속 출연
해외 진출도 추진 중

밴드 QWER의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왼쪽부터)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사진은 QWER이 4월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CEREMON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송호영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국내 최대 록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입성한다.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1일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3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이하 2026 펜타포트)'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고 밝혔다.

'펜타포트'는 국내외 정상급 밴드가 출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록 페스티벌로 QWER은 3년 연속 '펜타포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QWER은 올해 처음으로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치게 돼 더욱 의미를 더한다. 메인 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린 만큼 QWER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페스티벌 열기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QWER은 해외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들은 일본 워너 뮤직 재팬(Warner Music Japan)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8일에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굴왕'의 오프닝 테마곡 'SHOW DOWN(쇼 다운)'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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