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박헌우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각 구청장은 이날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오 시장은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만들겠다"고 방명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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