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 8월 컴백…"새 앨범 준비 박차"


컴백 앞서 새 자체 콘텐츠 공개

나우즈가 오는 8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큐브엔터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나우즈(NOWZ)가 오는 8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3월 발매한 첫 일본 미니 앨범 'NOWZ'에 이어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즈는 지난해 나우어데이즈(NOWADAYS)에서 나우즈로 팀명을 변경하고 팀의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했다. 이후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 앨범 'IGNITION(이그니션)'을 발매하고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15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현빈의 첫 자작곡인 디지털 싱글 '우리의 시작'을 비롯해 시윤의 'Save me(세이브 미)', 진혁의 'ROSE(로즈)'까지 멤버들의 자작곡을 연이어 공개했다. 이처럼 역량을 드러내며 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한 나우즈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음악 세계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에 앞서 나우즈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Do it NOW(두 잇 나우)' 예고편을 공개하며 다섯 멤버의 도파민 터지는 일상과 유쾌한 호흡을 예고했다. 멤버들이 직접 로고송을 제작하는 모습부터 전생 체험, 찜질방에서 펼쳐지는 추억의 게임 등이 담겼다.

나우즈는 오는 26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Do it NOW' 첫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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