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강뉴합창단'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 한국 초청 국제보훈·평화 프로젝트'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강뉴합창단'은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해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들의 후손들이다.
'강뉴합창단'은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프로야구 애국가 제창, 6·25전쟁 76주년 행사, 유엔 참전국 미래세대 교류캠프 발대식, 유엔군 참전의 날(7.27) 기념 공연까지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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