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송파구 선관위원장 불출석'...핵심 증인 없는 선관위 국조특위 [TF사진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마친 뒤 선서문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마친 뒤 선서문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자료 확인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이날 중앙선관위에서는 노태악 전 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위원장 직무대행 외에 증인으로 채택된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이 모두 불출석했다. 오민석 전 서울시선관위원장과 민소영 전 송파구선관위원장, 송파구선관위원 10명도 회의에 나오지 않았다.

안건 상정하는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

증인선서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국조특위는 다음 달 1일 중앙선관위와 각급 선관위원회 등으로부터 2차 기관 보고를 받고, 8일 현장 조사를 한 뒤 두 차례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증인선서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증인들.

윤상현 위원장(왼쪽)에게 선서문 제출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인사말 하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왼쪽).

질의 듣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질의에 답변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왼쪽).

질의 듣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질의에 답변하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왼쪽).

답변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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