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삼박자' 챙긴 트라이플러스 카드 출시


F&B·건강·뷰티 특화 혜택 선봬

삼성카드가 트라이플러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삼성카드가 생활 영역 3곳에 특화된 신상품을 공개했다.

삼성카드는 '트라이플러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F&B △건강 △뷰티 세 영역에서 각각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F&B 영역에서는 오프라인 매장과 해피오더 온라인 주문 이용 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이어 건강 영역에서는 hy의 정기결제 및 hy프레딧몰 이용액의 20%를 할인한다.

뷰티 영역에서는 아모레몰, 이니스프리, 오설록 앱·홈페이지 이용액의 10%를 뷰티포인트로 적립한다. 이용 영역 수에 따라 다음 달 추가 차감 혜택이 달라지는 구조를 적용했다. 아파트 관리비·통신요금·온라인 쇼핑 등 생활편의 영역에서 5%, 해외 가맹점에서 1% 할인도 추가로 받는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3대 영역의 혜택을 한 장에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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