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공미나 기자] 카타르와 파키스탄은 22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린 1차 고위급 회담에서 60일 이내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카타르 외무부는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공개한 공동성명에서 양측이 후속 기술협상 메커니즘과 고위급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호르무즈 해협 상선의 안전한 통항을 위한 연락 채널을 구축하고, 레바논 내 군사작전 종료 이행을 확인하기 위한 분쟁 방지 기구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