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만 만들어도 3만원…대신증권 '크레온' 최대 6만원 쏜다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3만원 추가 지급

대신증권은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대신증권

[더팩트|윤정원 기자] 대신증권이 크레온 비대면 신규 고객에게 최대 6만원의 국내주식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 비대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뒤 15일 이내 크레온 MTS나 홈페이지에서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지원금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3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올해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과 최근 1년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 대상이다. 국내주식 거래 시 한 달간 수수료 0% 혜택을 제공하고 이후에는 평생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투자지원금과 수수료 우대가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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