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공지진' 스릴러 영화 '눈동자' 기자간담회 [TF사진관]

배우 김남희, 염지호 감독, 배우 신민아(왼쪽부터)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작품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염 감독(왼쪽).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김남희, 염지호 감독, 배우 신민아(왼쪽부터)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남희(오른쪽)의 발언에 웃음 터진 신민아.

눈동자 주연 김남희(왼쪽)와 신민아.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옆집사람'(2022)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H농협 배급지원상을 받은 염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작품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눈동자 연출한 염 감독.

서진과 서인으로 1인 2역 도전한 신민아.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도혁 맡은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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