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이즈나(izna),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9위 진입


오는 22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이즈나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웨이크원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15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에 따르면, 이즈나는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고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의 시선을 싹쓸이한 이들이 쟁쟁한 선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톱10 안착에 성공했다.

이번 성과는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즈나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결집력과 탄탄한 화력이 고스란히 입증된 셈이다. 탄탄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 이즈나는 매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서포트 속에 영광의 타이틀을 거머쥔 이즈나가 앞으로 어디까지 무서운 성장을 보여줄지 전 세계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상위권 안착으로 기세를 잡은 이즈나가 팬덤의 굳건한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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