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가운데)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